간만에 교보문고에 다녀왔죠

원래 일기는 일기장에 쓰는것이 맞지만 나중에 이 포스트를 보면서 아~ 저때 저렇게 보냈었지 하는 느낌을 가져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오후에 시간이 남아 시내에 나가보았습니다.

성탄절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교보문고에 들러 책 몇권을 구입했는데 이곳도 인산인해입니다.

계속 사람들 속에서 밀려 다녔습니다.

그나마 외국서적 쪽에는 사람들이 좀 적네요.

그런데 교보문고 안에도 먹을곳이 있네요.

서울촌놈이라서 이런게 이곳에 있을줄 몰랐거든요.

암튼 이곳도 사람들이 많아서 배가 고픔에도 불구하고 패스 했네요


은평구에 살고 있지만 종로쪽에는 거의 반년만에 나와봤더니 사람멀미가 나는군요.

앞으로 크리스마스에는 시내에 나오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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