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그림판으로만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87세의 할머니가 아이들이 선물해준 컴퓨터의 그림판 프로그램만 이용해서 아래의 그림들을 그렸다고 합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윈도우의 기본 프로그램인 그림판은 마우스로 뭘 할려고 하면 솔직히 원하는 선 하나도 제대로 그리기 힘듭니다.


그런데 자에라 할머니는 87세라는 미령한 신체와 노안을 가지고서도 마우스와 그림판만으로 이런 그림을 그렸다니 정말 사람의 집중력은 정말 뛰어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솔직히 연필과 공책을 줘도 이런 그림 못그릴 것 같네요.



최근에는 할머니가 전시회도 했다고 하는 군요. 할머니의 그림이 유명해진 것은 할머니의 손녀가 할머니가 그림을 한점씩 완성해 나갈때마다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합니다. 현재 할머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5만8천명 정도 되는 군요. 





마우스로 한땀 한땀 그렸을 것을 생각하니 할머니의 노력이 진정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그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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